5월 안성금광호수공원으로 이용인들과 즐거운 추억 쌓고 왔습니다. 1차때는 비가 많이 내렸지만 금광호수 둘레길을 걸어 하늘 전망대까지 다녀왔어요. 비가 와서 길도 질퍽거리고, 테크길이 미끄러워 조심해서 다니긴 했지만 궂은 날씨에 무사히 다녀왔다는 성취감에 더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된 것 같습니다. 2차 때는 날씨 덕분에 맑은 호수물과 짙은 5월의 녹음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 행복드림 덕분에 이번 나들이도 마음 편히 다녀왔습니다. 감사합니다.^^